일본 Z세대 여성들의 패션 카테고리 중 하나인 '지라이케이(지뢰계)'는 '밟으면 터지는 지뢰 같은 여자'라는 뜻에서 유래한 스타일입니다. 외관은 리본, 레이스, 핑크와 블랙 톤의 귀엽고 러블리한 인형 같은 옷차림을 하지만, 메이크업은 다소 퇴폐적이고 어두운 눈물샘 강조 붉은 메이크업을 지향합니다. 내면에 강한 외로움이나 소유욕을 가진 서브컬처적 서사를 패션으로 투영한 독특한 현대 청년 문화입니다.
독특한 서브컬처 스타일 '지라이케이(地雷系)'
출처하라주쿠 패션 브랜드 연간 보고서

2030·신조어일본 문화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