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あの...)"와 "에-토(えーと...)" 추임새의 차이

출처현대 일본어 구어 실태 및 대화 추임새 분석
"아노(あの...)"와 "에-토(えーと...)" 추임새의 차이 - 언어·소통 일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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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대화 중 말문을 열거나 생각할 때 쓰는 추임새에도 명확한 역할 차이가 있습니다. '아노(あの...)'는 상대방의 주의를 끌거나 말문을 조심스럽게 트는 역할("저기...", "실례지만...")을 합니다. 반면 '에-토(えーと...)'는 혼자 생각을 정리하거나 적절한 어휘를 떠올릴 때("음...", "어디 보자...") 씁니다. 점원이나 상대를 부를 때 "에-토..."라고 하면 멍하거나 다소 무례해 보일 수 있으니 구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