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에서 외부 바이어나 회사 임원을 엘리베이터까지 배웅할 때, 엘리베이터 문이 완전히 닫힐 때까지 정중하게 허리를 90도로 굽혀 절을 하고 서 있어야 합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스르륵 닫히는 도중 상사와 눈이 마주쳤을 때 바로 몸을 돌려 사무실로 들어가 버리면 예의 없는 사원으로 찍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문이 완전히 닫혀 층수 표시등이 움직일 때 비로소 허리를 펴는 것이 정통 직장 에티켓입니다.
상사를 배웅하는 엘리베이터 문 닫힘 매너
출처현대 일본 비즈니스 인재양성 매너 에티켓 교육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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