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물을 공짜로 주는 식당은 거의 없다?

출처일본 식음료 협회 접객 가이드 개정판
따뜻한 물을 공짜로 주는 식당은 거의 없다? - 음식·미식 일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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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당에 들어가면 한여름이든 한겨울이든 묻지도 않고 얼음이 가득 든 차가운 물(오히야)을 서빙해 줍니다. 이는 승객을 최고로 환대한다는 의미이자 청결함을 보여주는 척도입니다. 반대로 따뜻한 물(유)을 달라고 하면 직원이 다소 당황하거나 뜨거운 차를 별도 요금(차 카지)으로 청구하기도 합니다. 겨울철 차가운 물이 부담스럽다면 '사유(식힌 맹물)'를 조심스럽게 요청해야 합니다.